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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빠짐표( □ )

        글자의 자리를 비워 둠을 나타낸다.

 

(1) 옛 비문이나 서적 등에서 글자가 분명하지 않을 때에 그 글자의 수효만큼 쓴다.

        大師爲法主□□賴之大□薦(옛 비문)

 

(2) 글자가 들어가야 할 자리를 나타낼 때 쓴다.

        훈민정음의 초성 중에서 아음(牙音)은 □□□의 석 자다.

 

   3. 줄임표(……)

(1) 할 말을 줄였을 때에 쓴다.

        “어디 나하고 한 번…….”

        하고 철수가 나섰다.

 

(2) 말이 없음을 나타낼 때에 쓴다.

       “빨리 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