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board_vr.gif

 

   2. 작은 따옴표( ‘ ’ ), 낫표 ( 「 」 )

        가로쓰기에는 작은따옴표, 세로쓰기에는 낫표를 쓴다.

 

(1) 따온 말 가운데 다시 따온 말이 들어 있을 때에 쓴다.

       “여러분! 침착해야 합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합니다.”

 

(2) 마음 속으로 한 말을 적을 때에 쓴다.

      ‘만약 내가 이런 모습으로 돌아간다면 모두들 깜짝 놀라겠지.’

 

  [붙임] 문장에서 중요한 부분을 두드러지게 하기 위해 드러냄표 대신에 쓰기도 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지식’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배부른 돼지’보다는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