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과 '알음'과 '앎'

▶'아름' → '두 팔을 벌려 껴안은 둘레의 길이'를 뜻하는 명사

    ☞ 세 아름 되는 둘레
      ☞ 몇 아름이 될지 모를 큰 정자나무
      ☞ 아름이 되는 큰 독

▶'알음' → '사람끼리 서로 아는 것'을 뜻하는 명사

    ☞ 전부터 알음이 있는 사이
      ☞ 그 일에는 알음이 없어서 대답 못하겠다.

▶'앎' → '아는 것, 지식'

    이 힘이다.
      ☞ 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