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땔감과 박'에 관련된 이름                                                                 
 

    circle36_orange.gif 땔감

 가다귀

 참나무 따위의 잔가지를 베어 말린 것

 검불

 마른풀, 낙엽, 짚, 부스러기 따위의 땔감을 통틀어 이르는 말

 관솔

 소나무에서, 송진이 엉켜 붙은 부분

 날단거리

 풀, 나뭇가지 등을 베는 대로 곧 한데 묶어서 말린 것

 냉과리

 덜 구워져서 연기와 냄새가 나는 숯

 마들가리

 나무의 잔 줄거리를 말린 것

 물거리

 싸리 같은 잡목의 우죽이나 잔가지를 쳐 묶어 말린 것

 발매치

 베어 낸 큰 나무에서 쳐 낸, 굵고 긴 가지로 된 땔나무

 삭정이

 산 나무에 붙은 채 말라죽은 가지 또는 그대로 떨어져 쌓인 것

 솔가리

 말라서 땅에 떨어진 솔잎

 솔가지

 땔감으로 쓰려고 꺾어 말린 소나무 가지

 졸가리

 잎이 다 떨어진 나뭇가지를 베어 말린 것

 죽데기

 통나무의 겉껍질이 말라 떨어진 것

 지저깨비

 재목을 다듬거나 깎을 때 생기는 잔 조각

 풋장

 가을에 억새, 참나무 등의 잡목이나 잡풀을 베어 묶어 말린 것

 화라지

 '옆으로 길 게 뻗어 나간 나뭇가지'를 땔나무로 이르는 말

 희나리

 덜 마른 장작

    circle36_orange.gif 박(바가지)

 가달박

 나무를 파서 만든, 자루가 달린 바가지.  잘 굳지 않아 우그러진 쪽박

 갈이박

 갈이틀로 깎아서 만든 나무 바가지

 동자박

 부엌일을 할 때에 쓰는 바가지

 두레박

 물 긷는 바가지

 뒤웅박

 박을 타지 않고 꼭지 부근에 구멍을 뚫어서 속을 긁어내고 그대로 삶아서 말린  바가지

 조롱박

 나무나 울타리 같은 것을 타고 올라가 매달려 열리는 박. 호리병박이라고도 함.

 종굴박

 작은 표주박

 쪼그랑박

 오그랑쪽박이라고도 하며, 박이 덜 여물었거나 햇볕 또는 뜨거운 곳에서 갑작스레 말리면 바가지가 오그라들 게 되는데, 이것을 가리킴.

 쪽박

 작은 바가지를 이르는 말

 칠박

 옻칠을 바른 함지박

 타래박

 대나 나무로 된, 긴 자루가 달린 두레박

 파래박

 배에서 물을 퍼내는 바가지. =파개.

 표주박

 조롱박 같은 것을 타서 만든, 물 떠 먹는 데 쓰는 작은 바가지

 함지박

 통나무의 속을 파서, 전이 없고 큰 바가지 같이 만든 그릇

 흰골박

 붉은 흙이나 다른 칠을 바르지 않은 함지박